청명한 가을 날 올해 라이딩 중 난이도 높은 밀양으로 팀봉크와 함께 깔끔하게 라이딩 다녀왔습니다. 영남 6고개는 처음 다녀와봤는데 빡센 업힐을 좋아한다면 추천할만 합니다.
본인이 자전거를 평균 정도는 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딱 좋을 것 같네요. 난이도도 여태 가본 경남지역에선 상으로 분류할 만한 코스입니다.
내년엔 역방향으로도 다녀와봐야겠네요. 혹시나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 중에서 경남 지역에서 추천해줄만한 코스가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2022년 10월 21일 자전거 라이딩 일지입니다. 라이딩 장소 : 삼랑진-천태사-배태고개-배내고개-석남사-도래재-감물리-삼랑진 복귀 출발 장소 :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송지리 494 (주차장) 라이딩 시간 : 약 6시간 20분 (6시30분~12시30분) 이동 시간 : 4시간 45분 / 쉬는 시간 : 1시간15분 (총 3회 휴식 중 2회 편의점) 자전거 : 로드 총 97.02km / 누적 상승고도 2,039m (난이도 상) GPX파일이 필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