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고 경험하고 성장한다. 자신에게 투자하라. 도전하고 경험하고 성장한다. 자신에게 투자하라.
행운이 찾아오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행운이 찾아오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보도 섀퍼의 돈 저자 보도 섀퍼 출판 에포케 발매 2011.05.17.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부러울 정도로 돈 복이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부럽다는 생각과 함께 ‘나도 돈 복이 있었으면…’ 그리고 ‘나는 왜 이렇게 재수가 없을까?’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이들의 행운을 좀 더 자세히 관찰해보면, 그것이 비슷비슷한 준비 과정을 거쳐 얻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대개 이런 사람들은 절약하는 법을 배운 사람들이다. 무슨 말이냐면 그들은 어느정도의 금액은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회가 오면 그것을 잡는 법도 터득하고 있다는 말이다. 언제나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 땐, 당장의 위기와 급락하는 자산은 아주 일부분일 뿐이다. 급격한 상승 뒤엔 급격한 하락과 함께 조정이 늘 찾아온다. 하지만 언급했듯이 장기적인 관점에선 화폐의 가치는 하락하며 자산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상승할 수 밖에 없다. 평소 남의 말에 휩싸이는 것이 아닌 공부를 하고 지식을 쌓
좀 더 행복해질 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Feat. 우석)

좀 더 행복해질 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Feat. 우석)

좀 더 행복해질 수있는 방법은 없을까? 누구나 행복해지고싶어한다. 그래서 누구나 한번 쯤 행복론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나도 행복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행복론에 대해서 말해보자. 나는 인간은 행복해지기 어렵게 잘못 만들어진 불량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말해보자. 인간은 진화과정의 대부분 시절을 원시인으로 보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출현후 800만 년 동안중에 799 만 년을 구석기 시대 원시인으로 보냈다. 구석시 시대 원시인의 삶을 떠 올려보라 구석기 시대 원시인들은 약 12~20명 단위로 모여서 집단 사냥을 하고 잡은 사냥감을 나누어 먹었다. 구석기 시대에 원시인중에서 왕따를 당하여 혼자 남겨진 원시인은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었다 혼자서는 맹수를 물리칠 수도 없고 사냥에도 성공할 수 없기에 죽은 목숨이다. 결국 원시시절에 집단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왕따당하는 것은 사형선고를 받는것과 같다. 반대로 사냥을 잘하는 원시
혼자만 뒤쳐진 것 같아 우울한 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Feat. 우석)

혼자만 뒤쳐진 것 같아 우울한 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Feat. 우석)

혼자만 뒤쳐진 것 같아 우울한 분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요즘은 인터넷과 SNS가 발달되어서 남이 어떻게 사는지를 잘 알게되니 더 우울해지기 쉬운 것 같다. 인스타그램 속의 친구들은 모두 상위 1%처럼 행복해 보인다. 페이스북 속의 지인들은 모두 멋진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해외 관광지에서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주변의 지인들은 모두 집을 사서 집값이 올랐다고 하는데 나만 무주택자로 남아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린다. 이러다보니 화가 치밀고 우울하다. 자존감은 떨어지고 의기소침해진다. 동창회도 나가도 싶지도 않고 친구도 만나고 싶지 않다. 누가 집에 대해서 화제를 꺼낼까 무섭다.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패배자 같고 너무 힘들다. 행복은 커녕 우울증에 안걸린 게 다행이다 싶다. 이런 상황에서 혼자서 돈이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고 정신승리하기도 쉽지 않다. 요즘 우리 사회는 절대적인 빈곤이 문제가 아니다. 밥 굶는 사람은 없다. 상대적인 빈곤감이 우릴 괴롭힌다. 그래서 우울하다. 인
가난하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 (Feat.우석)

가난하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 (Feat.우석)

가난하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 누구라도 불운하여 가난에 빠지게 되면 쉽게 벗어날 수 없는 심리적 함정에 빠진다. 이 심리적 함정은 자신이 함정에 빠진 줄 조차도 자각하지 못하게 만드는 위험한 함정이다. 그래서 웬만한 자기성찰이 없다면 자신이 함정에 빠져 있다는 사실 조차도 깨닫지 못한다. 가난하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은 천재 소설가 도스또예프스끼가 쓴 ‘가난한 사람들‘이란 소설에서 자세히 묘사되고 있다. 그는 이 소설을 불과 25살에 썼다고 한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난 25살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였다. 난 나이가 한참 들고서야 세상을 경험해보고 나서야 뒤늦게 도스또예프스끼가 말한 가난한 사람들의 심리를 겨우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정말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데 천재이다. 니이체는 도스또예프스끼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도스또예프스끼는 내가 배울수 있는 단 한명의 심리학자이다. 그를 알게된 것은 내 생애에 최고의 행운이다.” 만약에 당신이 불운하여 가난하다면
글로벌 판떼기를 봐야 성공하기 쉽다. (Feat. 우석)

글로벌 판떼기를 봐야 성공하기 쉽다. (Feat. 우석)

TheDigitalArtist, 출처 Pixabay 글로벌 판떼기를 봐야 성공하기 쉽다. ” 전체를 알고 부분을 알고, 부분을 알고 전체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부분이 전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야 한다“ 난 지금도 대학 다닐 때 교수님의 말씀이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내가 좀 살아보니 교수님의 가르침이 정말 맞는 말씀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정말 그럴까? 이쯤에서 내 주장에 의문을 가질 것이다. 그래서 대다수 사람들이 전체를 보지 않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생각한다는 증거를 대보자. IMF사태에 대한 잘못된 원인 해석과 비난이 그 증거이다. IMF사태로 김영삼 대통령은 가장 무능한 대통령으로 낙인찍혔으며 그의 지지율은 6%까지 떨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김영삼 대통령을 IMF사태를 초래한 무능한 대통령으로 욕했다. 그러나 이런 비난은 내가 볼땐 정당하지 않다. 물론 대통령에게 전혀 책임이 없다는 주장은 아니다. 대통
니체의 어깨에 올라서서 본 세상에는 표퓰리즘이 득세할 것이다. (Feat. 우석)

니체의 어깨에 올라서서 본 세상에는 표퓰리즘이 득세할 것이다. (Feat. 우석)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 본 미래 사회전망 향후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 나는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 우리가 맞게될 사회를 조망하였다. 내가 올라선 거인은 니이체이다. 니이체의 어깨에 올라서서 내가 본 다가올 사회는 표퓰리즘이 득세하는 세상이다. 예를들어서 설명을 해보자. 당신이 동창회 갔다가 같은 대학을 졸업한 동창이 걍남아파트를 샀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자기보다도 공부를 못했는데도 시집을 잘가서 남편이 돈을 잘벌고 잘살고 있다는걸 알게되었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앞에서는 축하해주었지만 (물론 이것도 자기절제와 교양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뒤돌아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패배감과 열등감에 정신을 가누기 힘들다. 그렇지 않았다고 말하기 어렵죠? 그런데 왜 그랬을까요? 그 이유는 당신도 강남아파트와 부가 좋다는 걸 마음속으로 인정하였기 때문이다. 겉으론 강남 별것 아니다고 말하지만 그런 패배감 질투심이란 감정이 생긴 것은 속마음 깊은 곳에 강남이 성공과 부를 나타낸다는
엄마 유산으로 20억이 나오자 아들과 며느리가 한 행동

엄마 유산으로 20억이 나오자 아들과 며느리가 한 행동

[공유] 이웃 아줌마들과 친하게 지내는 법 (우석)

[공유] 이웃 아줌마들과 친하게 지내는 법 (우석)

이웃 아줌마들과 친하게 지내는 법 무엇보다 인간관계가 중요하다. 행복은 돈과 지위보다는 만족스런 인간관계에서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 관계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이웃 아줌마들과 관계이다. 나는 이게 살아보니 매우 중요하더라고 느꼈다. 한국인은 질투심이 강하다고 한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아프다는 한국의 속담이 이를 대변해준다. 예전에 한중일 3국 국민간의 민족성을 비교 분석한 글을 읽은 적있는데, 3국중에 한국인의 질투심이 가장 강하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외국에 나가 사는 한국인들 사이에 이런 우스개도 있었다. ”외국인 회사에 꼴보기 싫은 한국인이 한 명있다면 이를 견제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한국인 한명을 더 채용하는 것이다.” 한국인이 유독 시기심과 경쟁심이 강한 것은 유학생들 사이에도 보여진다. 중국,말레이지아,태국등 다른 나라 출신 유학생들은 자기들끼리 기출문제집을 공유하고 협력하는데 한국 유학생들은 그런게 드물다고 한다. 정말 한국인만 시기심이 강한 민족
감정 쓰레기통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감정 쓰레기통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공유] 인간은 왜 허영심(虛榮心)이란 본능을 가지게 되었을까?

[공유] 인간은 왜 허영심(虛榮心)이란 본능을 가지게 되었을까?

허영심(虛榮心)에 대해서 허영(虛榮)은 무엇인가? 거짓 꽃이란 뜻이다. 실체보다 부풀린 허세라는 것이다. 허영심은 남에게 관심받고 인정받고 우월해보이고 싶어서 실제보다 부풀려서 보이려는 마음을 말한다. 인간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허영심(虛榮心)을 가지고 있다 왜 인간은 허영심이란 본능을 가졌을까? 모든 본능에는 이득이 있기 마련이다. 허영심은 짝짓기에서 이성에게 잘 보일 수 있는 이득을 가져다 준다고 본다. 독일 경제학자 좀바르트(Werner Sombart)도 허영과 사치품이 이성을 유혹하기 위한 용도였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다. 허영심은 남자와 여자에게서 조금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남자의 경우는 ‘능력’을 과시하는 형태로 허영심이 나타나기 쉽고, 한편 여자에게서는 '미모'를 과시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보인다. 남자의 허영심은 어떤 식으로 나타날까? 남자는 여성에게 자신이 다른 남자보다 강하고, 빨리 달릴 수 있고, 사냥을 잘하는 남성이라는 점을 과시하려 한다.
노력의 진짜 의미는

노력의 진짜 의미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준은 뭘까 그리고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을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준은 뭘까 그리고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을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누구나 한 번 쯤은 혹은 지금도 자주 내 뱉고 있는 말일 것이다. 어떤 상황이 닥쳐왔을 때 말하기 참 좋다. '결과가 어찌되든 간에 내가 스스로 최선을 다하면 후회는 없다' 라는 말이 있듯이 변명하기 딱 좋은 말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참으로 말하기 좋고 애매하게 핑계대기 좋다. 남에게도 스스로에게도. 사실 좋은 말이기도 하고 나쁜 말이기도 하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에는 함정이 숨겨져있다. 누구나 각자 가진 능력은 다르다. 장점도 단점도 모두 다르다. 가진 장점이 같아도 각자가 가진 레벨은 다르다. libellule789, 출처 Pixabay 예를 들어, 대학교를 가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고등학생을 예로 들어보자. 학생 A는 공부를 열심히 한다. 매일매일 아침 9시부터 밤 11시까지 공부한다. 학원도 다니고 도서관에서도 공부하면서 말이다. 물론 사람인지라 중간중간 친구들과 놀고 게임도 하면서 말이다.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주변친구들보다 열심히 한다는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게을러질 때 봐야 할 명언

게을러질 때 봐야 할 명언

한국인 95%가 못한다는 3가지

한국인 95%가 못한다는 3가지

[공유] 추수감사절의 유래와 인간의 본능 (우석)

[공유] 추수감사절의 유래와 인간의 본능 (우석)

부의 인문학, 부의 본능 저자인 우석님의 글이다. 재테크 책을 보다가 그의 통찰력에 깊이 감명하였다. 그리고 카페에 알람을 설정해놓고 그의 글이 올라올 때마다 글을 읽는다. 추수감사절에 대한 이런 관점도 있구나 하고 보면 좋겠다. 추수감사절은 언제인가? 11월 24일(11월 4번째 목요일)이 미국의 추수감사절이다. 추수감사절의 유래를 알아보자. 1620년 청교도들은 종교박해를 피해서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미국에 도착하였다. 처음 도착한 그들은 신앙심에 따라서 공동소유 공동경작의 방식을 채택하였다. 계속되는 흉년으로 아사자가 속출하였다. 그래서 3년째 되는 해에 지도자가 마침내 땅을 나누어주고 각자도생하게 하였다 그랬더니 풍년이 왔다. 그해에는 기후가 나빠서 비가 적게 왔음에도 불구하고 풍년이 찾아왔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그래서 하나님에게 감사의 예를 올린 것이 추수감사절의 유래이다.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지도자 William Bradford의 일기장을 살펴보자 공동소유
요즘 2030들의 인간관계 손절 기준

요즘 2030들의 인간관계 손절 기준

만약 우리 인생에서 우정을 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일마다 꼬이고 스트레스가 치솟는 날, 친구가 던진 농담 한마디에 실소가 터지고 긴장이 풀리는 경험을, 문득 인생이 막막하고 불안해질 때 친구와 시답잖은 농담을 주고받는 것으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경험을 하지 못할 것이다. “우정은 우리를 구원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친구와 시간을 보내고 나면 심각했던 문제들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위안을 받고 힘을 얻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관계가 희미해지는 시대, 다시금 ‘우정’의 쓸모를 찾아야 한다. 세상 어떤 의사도 다정의 힘을 처방해 줄 수 없으며, 어떤 약도 친구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없다.
민폐 끼치는 것 극도로 꺼리는 사람들 공통점

민폐 끼치는 것 극도로 꺼리는 사람들 공통점

어릴 때 자라오면서 아버지에게 자주 들은 말이 있다. "남에게 피해주지 말아라" 이 말을 자주 들어서인지 다른 말은 기억 나지 않아도 이 말만은 또렷이 기억난다. 내가 하는 행동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전정긍긍 고민하던 시절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나 자신보다 남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나도 모르는 습관이 있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이 있어도 상대방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다던가 내가 잘하고 열심히 하는 것이 있어도 주변 사람을 배려해준다는 착각때문에 양보를 한다던가 하는 행동들을 무의식중에 해왔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배려와 양보'라는 듣기 좋은 말로 포장해오지 않았나 싶다. 그러면서 나보다 남을 더 의식하게 되고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를 위한게 무엇인지 모르게 되지 않았나란 생각도 든다.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이 생기고 가장으로서의 무게감과 직장에서의 책임감이 점점 더 해지니 지금와서는 정작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 자신에 대해 스스로
[공유] 인간이 가진 가장 강렬한 정신적 욕구는 무엇일까? 자존감을 높히는 법 (Feat. 부의 인문학 저자 우석)

[공유] 인간이 가진 가장 강렬한 정신적 욕구는 무엇일까? 자존감을 높히는 법 (Feat. 부의 인문학 저자 우석)

존경하는 부의 인문학, 부의 본능의 저자인 우석님의 글이다. 인간이 가진 가장 강한 정신적 욕구와 자존감을 높이는 법에 대해 얘기한다. 인간의 기본 욕구보다 더 한차원 높은 인정욕구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우석님의 의견에 공감하는 바이다. 글을 읽어보자. 인간이 가진 가장 강렬한 정신적 욕구는 무엇일까? 인정욕구라고 본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괜찮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고, 주목받고 사랑받고 싶어한다. 그래서 물욕과 성욕마저도 포기하고 일생을 수행에 정진하는 산사의 스님들도 명예욕은 가장 극복하기 어려워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렇다. 인간이 가진 욕구 중에 가장 고차원적이면서 가장 우리가 원하는 감정은 바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이다. 당신은 내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좀 더 예를 들어보자. 명품을 사입고 해외에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것도 인정받고 싶은 욕구 때문이다. 비싼 시계를 차고 럭셔리 자동차 핸들을 잡고 있
어제와 오늘이 다를 수 밖에 없는 사람은 뭐가 다를까

어제와 오늘이 다를 수 밖에 없는 사람은 뭐가 다를까

인생은 덧 없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여태까지 내가 해온 목표를 향한 노력들이 다 무슨 소용인가 싶을 때가 가끔씩은 있다. 하지만 자신의 인생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떨까?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 건강하게 아침에 일어날 수 있는 것. 기분 좋게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직장 혹은 내가 의미있게 시간을 보내는 어떤 장소든 모든 것이 감사할 것이다. 언젠가 유튜브에서 육아 관련 영상을 볼 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다. 보통의 부모들처럼 아이들의 교육 문제들 그리고 아이들의 성격 그외의 주변을 둘러싼 모든 것들에 대한 걱정을 하고 (아이들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도) 지내던 어느 날. 아이가 과일을 먹다 목에 걸려 얼굴이 허옇게 떠 기절한 날. 119를 부르고 달리던 구급차 안에서 아직까지 깨어나지 못하는 아이를 보면서 수 많은 생각과 감정이 교차했다고 한다. 다행스럽게도 아이는 무사히 일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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