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일주일만에 무더운 날씨에서 쌀쌀한 가을의 날씨로 접어들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불린다.
좋은 건 따라해봐야 하니 10월의 테마는 독서로 잡고 분위기있게 책에 열중해봐야겠다. 하지만 독서만 하기에는 하늘은 너무 맑고 푸르다.
맑고 푸른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고 있자면 펼쳤던 잠시 책을 고이 접어두고 기분 전환하러 밖에 나들이를 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든다. 모두가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독서와 운동 이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 독서도 하고 싶고 운동도 하고 싶다.
그렇다면 두 가지 모두 해야된다. 운동하기도 좋고 독서하기도 좋은 계절인데 두 가지 모두 하면 된다라는 간단명료한 결론을 내려본다.
그렇게 평소 우리의 움직임에 대해 뇌과학적인 측면으로 접근한 책을 읽어보기로 한다. 평소 살면서 몇 가지 의문을 품고 있던게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정신이 우선일까? 몸이 우선일까?
다소 철학적인 주제다. 여태까지는 이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