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하고 권태로운 삶에서 벗어나고 고통을 통해 성장하려 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우리는 고통을 통해 더 성장할 수 있다.

출산과 육아가 주는 기쁨도 고통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에 얻는 결과인 것이다. 개인적으로 고통이 없다면 성장도 없다고 본다.

인생에 있어 끊임없는 우상향은 없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그것으로 인해 더 단단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