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잘 키우기 위해 나름대로 책과 영상 그리고 성공한 분들의 글을 보다보면 공통점이 있다. 본인이 모범이 되어야 하며 무조건적인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믿음을 줘야 아이들은 올바르게 자랄 수 있다. 그리고 자기자신을 잘 알아야 자식에게 사랑도 잘 줄 수 있다.
부의 인문학의 저자인 우석님의 글이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가족과 행복한 날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
우주초고수다. 자신도 못이룬 걸 자식에게 강요하는 부모는 되지말자.
자식이 자기보다 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그런 부모의 기대감과 기준을 자식에게 강요해선 안된다.
내 고등학교 때 담임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