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구나 다 알고 이용한다는 당근마켓. 최근 2~3년 사이 혜성처럼 갑자기 생겨난 느낌이다.
그것도 중고거래라는 누구나 이용하고 있으며 기존에 막강한 플랫폼(중고나라 카페)등이 있는 상황에서 무엇이 당근마켓을 사용하게 만들 수 있었을까? 당근마켓이 무슨 뜻일까?
왜 당근일까? 이런 의문을 가진적 있었는데 생각보다 직관적인 이름이다.
바로 "당신 근처". 사실 나만 몰랐던 내용 일수도...
당근마켓 창업자인 김용현 대표는 어떻게 중고거래에서 이런 기회를 볼 수 있었을까? 당근마켓의 창업 배경을 보고 있자니 알리바바 창업주 마윈의 말이 떠오른다.
기존 중고거래에는 누구나 '사기'당할 일을 걱정한다.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