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늘 끊임없이 비교를 통해 좌절하고 성장한다. 비교는 끝이 없다.

늘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존재한다. 엄마친구 아들이 특히나 그렇다.

추상적인 그런 존재가 아닌 내가 속해있는 단체의 사람과 비교를 하면서 장점을 이끌어낸다면 끝없이 성장할 수 있고 단점만 본다면 끊임없이 좌절을 할 것이다. 그건 본인의 자존감이 높고 낮음에 따라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타인과의 비교는 경쟁상대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수단 중 하나이다. 세상에는 특정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 너무나 많다.

내가 이 동네에서 뛰어나다고 해도 더 넓은 세계로 나가면 본인이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였는지 알 수 있다. 본인이 성장하고픈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