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의 대물림 부의 대물림 둘의 가장 큰 차이는 뭘까? 우리는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날 수 없다.
흙수저. 은수저.
금수저. 다이아수저 등 수많은 수식어가 붙는게 유행할 만큼 내 부모님의 부는 중요하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비율은 한국이 꽤 낮은 편이다. 상속을 통한 부자의 비율도 한국이 꽤 높은 편이다.
이 자료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x같은 나라.
헬이라는 생각이 드는가? 정말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다면 몇 년이 지나도 생각이 바뀌지 않을 거라 본다.
부의 원리를 깨닫지 못한 채 부의 물림이 된다면 그 부는 몇 년이 가지 못한 채 사라질 것이다. 본인이 할 수 있는 것부터 해야 한다.
나는 이대로 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