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화) 아침 런닝 5km로 하루를 시작. 뛰면서 오늘 하루의 계획에 대해 생각.

오늘부터 급격히 기온이 낮아져 춥지만 동시에 시원한 느낌. 최근들어 고민은 ‘어떻게 하면 또 다른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을까?’

내가 잘 할수 있는게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가공하여 다른 사람에게 제공해줄 수 있을까?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서의 삶을 살아야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질 수 있다.

누군가에게 가치 있는 것을 제공할 수 있다면 대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부터 포커스를 대가에 맞춘다면 찾기 어렵겠지.

사람들이 원하는 수요가 많은 부분이 뭐가 있을까? 사람들의 불편한 점을 어떻게 해소해줄 수 있을까?

생활속에서 고민해보자. 인생..........